브렌트유·WTI 상승폭 축소…오만·이란 협상 진전

| 토큰포스트 속보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오만과 이란의 협상 진전 소식이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을 낮출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카타르 정부 대변인은 오만과 이란의 협상이 고위급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협상 진전 소식이 전해진 뒤 브렌트유와 WTI의 오름폭은 줄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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