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미국 상원에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9월 15일까지 진전시키라는 시한을 제시했다.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은 “9월 15일까지 합의하지 못한다면 영영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가 전했다.
민주당은 8월 휴회 전 법안 처리를 위한 절차 표결에 응하지 않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초기 절차 표결이 초당적 협상을 위축시키고 공화당 지도부의 협상 동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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