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트(Riot)의 91억달러(약 12조8947억원) 규모 앤트로픽(Anthropic) AI 데이터센터 계약이 보도된 뒤 번스타인(Bernstein)이 목표주가를 35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당시 주가보다 약 80% 높은 수준이다.
더블록은 11일 번스타인의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번스타인은 리오트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할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번스타인은 AI 코로케이션 사업이 리오트 목표 기업가치의 84%를 차지한다고 추산했다. 비트코인 채굴 사업의 비중은 11%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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