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친화 은행 에레보르(Erebor)가 기업가치 95억 달러(약 13조4600억원)를 기준으로 15억 달러(약 2조1300억원)를 조달하는 방안을 협상 중이다.
코인데스크는 11일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자금 조달은 아직 협상 단계다.
에레보르의 총예금은 3월 11억 달러(약 1조5600억원)에서 7월 46억 달러(약 6조5200억원)로 4배 이상 늘었다. 암호화폐와 AI, 방산 분야 고객이 예금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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