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터(Aster)가 AOS-2를 발효해 무기한 시장 상장 절차를 공개 스테이킹과 온체인 검증자 투표 방식으로 전환했다. 신청자는 애스터(ASTER) 100만개를 4년간 예치해야 한다.
애스터는 11일 AOS-2의 공식 발효를 알렸다. AOS-2는 현물 시장 상장 기준을 공개한 AOS-1의 원칙을 무기한 시장으로 확대한 표준이다.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는 중도 해지 없이 토큰을 예치한 뒤 온체인 검증자 투표를 거친다. 투표가 부결되면 예치 물량은 전액 반환된다.
투표를 통과한 무기한 계약은 애스터 위험관리팀이 레버리지 등 위험 매개변수를 설정한 뒤 다음 날 상장된다. 애스터는 후속 표준인 AOS-3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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