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초기 표결을 9월로 미루면서 가상자산 입법 일정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더블록(The Block)은 존 튠(John Thune) 미 상원의원이 초기 표결을 다음 달로 넘겼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클래리티 법안의 후속 입법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