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만 달러 ENS 기금 운용권 재단으로 넘어갔다

| 토큰포스트 속보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재단이 토큰 보유자 표결을 거쳐 6,500만 달러(약 921억원) 규모 기금의 관리 권한을 넘겨받았다.

더블록은 ENS 토큰 보유자들이 재단을 5인 이사회와 재정 권한을 갖춘 운영 조직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표결로 ENS의 기금 관리와 거버넌스 체계가 재단 중심으로 바뀌게 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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