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CME Group)은 규제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5일 컴퓨트 선물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GPU 임대비용과 AI 인프라 가격 변동을 헤지할 수 있는 새 파생상품이다.
크립토브리핑은 CME그룹의 컴퓨트 선물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GPU 임대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금융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CME그룹은 이 상품이 AI 개발사와 클라우드 사업자 등의 컴퓨팅 비용 변동 위험 관리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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