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8월 휴회에 들어가면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연내 처리할 수 있는 회기가 36일만 남게 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상원 의원들이 휴회를 마치고 복귀한 뒤 연말까지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회기 일수가 36일에 그친다고 전했다.
상원 심의가 늦어지면서 법안이 연내 법률로 제정될 수 있는 시간은 줄었고, 미국 암호화폐 규제의 불확실성도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