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3억9700만달러(약 5625억원) 규모의 암호화폐 폰지 사기를 벌인 혐의로 플로리다주 남성을 제소했다.
더블록은 11일 CFTC의 제소 내용을 보도했다. CFTC는 해당 남성이 고객 자금 가운데 4800만달러(약 680억원)를 유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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