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주소가 1시간 동안 이더리움(ETH) 5100개를 팔콘엑스(FalconX)·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코인베이스(Coinbase)로 나눠 이체했다. 전체 평가액은 959만 달러(약 136억원)다.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는 해당 주소가 팔콘엑스로 2440 ETH를 보냈다고 전했다. 평가액은 459만 달러(약 65억원)다.
갤럭시디지털로는 1180 ETH가 이체됐으며 평가액은 222만 달러(약 31억원)다.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물량은 1480 ETH로, 278만 달러(약 39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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