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뉴스(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12일 오전 비트코인(BTC) 공매도 포지션을 세 차례에 걸쳐 1010 BTC 늘렸다고 보도했다. 전체 포지션은 1792.56 BTC, 1억1400만 달러(약 1611억원) 규모다.
온체인 분석가 Ai姨는 해당 고래의 평균 진입 가격이 6만3999달러(약 9043만원), 미실현 이익이 33만5000달러(약 4억7300만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 고래는 앞서 1억200만 달러(약 1441억원) 규모의 BTC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 파뉴스는 Ai姨의 분석을 인용해 해당 포지션이 12일 오전 기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규모가 가장 큰 BTC 포지션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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