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상품, 유닛트리 IPO 배정으로 최대 5915만 위안 평가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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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개 자산운용사의 금융상품 53개가 유닛트리 테크놀로지 IPO 예비 배정을 받았다. 상장 첫날 주가 흐름에 따라 평가이익이 최대 5915만 위안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왔다.

PANews가 중신경위를 인용해 유닛트리 테크놀로지의 기관 대상 예비 배정 결과를 보도했다. 광대은행자산운용, 닝보은행자산운용, 초상은행자산운용 등 6개사의 금융상품 53개는 총 14만 주를 배정받았으며, 배정 금액은 2112만7700위안을 넘었다.

이번 IPO 발행가는 주당 150.80위안이며 상장 시가총액은 약 609억9300만 위안으로 산정됐다. 중국건설은행인터내셔널은 앞서 유닛트리의 2026년 목표 시가총액을 1090억 위안으로 제시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상장 첫날 상승률은 약 79%로, 해당 금융상품의 평가이익은 약 1669만 위안으로 추정된다. 윈드 데이터의 2026년 이후 A주 신규 상장 종목 첫날 평균 상승률 280.26%를 적용하면 평가이익은 약 5915만 위안으로 늘어날 수 있다.

다만 해당 수익은 이론적 추정치이며, 실제 수익은 유닛트리 상장 이후 주가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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