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최근 3시간 동안 비트코인(BTC) 3881개를 외부 주소로 옮겼다.
오데일리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3881개를 보도 시점 기준 최근 3시간 동안 외부 주소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만3000개이며, 손실 규모는 14억 달러(약 1조9800억원)라고 전했다.
이동한 비트코인의 목적지와 거래 성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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