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연환산 매출이 40억달러(약 5조6680억원)를 넘어섰다. 칼시는 기업가치 400억달러(약 56조6800억원)를 기준으로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12일 칼시의 연환산 매출이 두 달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업가치는 지난 5월 시리즈 F 투자 당시의 220억달러(약 31조1740억원)보다 약 82% 높다.
칼시는 최근 마케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다. 지난 6월 영업비용은 3억달러(약 4251억원)로, 대부분 마케팅과 판촉에 사용됐다고 디 인포메이션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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