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연동 무기한계약에서 1000만 달러(약 142억원) 넘는 롱 포지션을 잡은 대형 주소가 50%대 손실을 본 정황이 온체인 데이터에서 관측됐다.
블록비츠는 해당 주소가 하이퍼리퀴드의 SK하이닉스 연동 상품 SKHX에서 큰 손실을 낸 정황이 온체인 데이터에서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주소의 SKHX 롱 포지션 가치는 1144만9400달러(약 162억원), 미실현 손실은 259만1800달러(약 37억원)로 손실률은 55.38%로 제시됐다.
SKHX는 SK하이닉스 주가를 추종하는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계약 상품이다. 해당 주소는 SKHX 외에도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관련 포지션을 함께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번 보도에서 손실의 중심은 SK하이닉스 연동 포지션이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