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가상자산 공개회의 표결 일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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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예정됐던 공개회의를 연기했다. 가상자산 투자계약에 적용할 맞춤형 공모 체계 논의 일정도 함께 밀린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템포는 SEC가 13일(현지시간) 저녁 공개회의 연기를 알리며 사유를 예기치 못한 일정 문제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14일 오전에 해당 공지가 나온 셈이다.

해당 회의는 가상자산 투자계약에 대한 별도 공모 규정 논의를 다룰 예정이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SEC의 가상자산 규제 논의 일정은 이번 공개회의 연기로 추가 변수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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