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규제 일정 흔들리고 BTC 대형 숏 관측

| 토큰포스트 속보

SEC의 핵심 암호화 규정 회의가 취소되며 미국 암호화 규제 추진 일정에 불확실성이 더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낸스의 U본위 무기한계약 가격 정밀도 조정, 대형 비트코인(BTC) 숏 포지션, 한국·일본 증시 강세도 함께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14일 속보에서 온체인상 최대 BTC 숏 포지션 보유자가 2000 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해당 포지션 가치는 1억2537만 달러(약 1780억원), 미실현 이익은 179만 달러(약 25억원)로 집계됐다.

바이낸스는 여러 U본위 무기한계약의 가격 정밀도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같은 속보에는 유로존 오프라인 가맹점의 암호화폐 결제 수용률이 1% 미만이라는 유럽중앙은행 조사 내용도 포함됐다.

전통시장에서는 코스피가 이번 주 11.5% 상승해 7주 연속 하락세를 끝냈고, 미국 증시 상승 흐름이 일본 증시로 이어지며 닛케이225 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반도체 관련 소식으로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시가총액이 5405억 달러(약 767조원)에 이르러 인텔 다음 수준으로 집계됐고, SK하이닉스는 교환사채 전환과 주가 상승 영향으로 3조9800억원 손실을 확인했다고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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