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벌랜드(Cumberland)가 최근 23시간 동안 유니스왑(UNI) 372만개를 중앙화거래소(CEX)로 옮겼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이전 규모는 1263만 달러(약 179억원)로 추산됐다.
블록비츠는 14일 온체인 관측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대량 토큰이 거래소로 들어가면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될 수 있어 UNI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해당 물량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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