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주소가 11시간 동안 거래소로 하이퍼리퀴드(HYPE) 92만3743개를 입금한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5300만 달러(약 752억원)로 추산됐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관측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대규모 토큰이 거래소로 이동하면 매도 가능성과 유동성 변화를 살피는 지표로 활용되지만, 실제 매도 여부는 별도로 확인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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