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 예상치인 0.1% 증가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테크플로우포스트는 뉴스레터에서 미국 7월 소매판매 월간 증가율이 -0.6%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소매판매는 미국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소비 둔화 여부를 가늠하는 자료로 쓰인다.
이번 수치가 미국 경기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경로 평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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