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가 비영업회사 배제 조항 신설을 검토하면서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의 지수 편입이 흔들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블록은 MSCI가 비영업회사를 지수에서 제외하는 새 조항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 경우 비트코인(BTC) 보유 전략을 핵심으로 삼은 스트래티지(Strategy·MSTR)와 메타플래닛(Metaplanet·3350)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두 회사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자산으로 보유하는 상장사다. 더블록은 조항이 확정될 경우 지수 추종 자금의 BTC 관련주 매수 흐름이 약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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