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100(H100)이 비트코인(BTC) 대 비트코인 방식의 인수합병을 마무리해 보유량을 3506 BTC로 늘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에이치100이 이번 거래를 통해 보유 BTC를 세 배 수준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거래 구조는 현금 지급이 아닌 비트코인 보유량을 기준으로 한 지분 교환 방식이다.
앞서 에이치100은 노르웨이 기업 문샷(Moonshot AS)과 네버 세이 다이(Never Say Die AS) 인수를 추진해 왔다. 이번 보도는 유럽 상장 비트코인 재무 기업 간 보유 자산 확대 사례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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