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 토큰, 비앤비체인서 시총 142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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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체인 기반 뉴라이(牛来) 토큰의 시가총액이 1,000만 달러(약 142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됐다. 24시간 상승폭은 110배를 넘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지엠지엔(GMGN) 시세를 근거로 뉴라이 시가총액이 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발제 자료에는 거래량이나 유동성, 상장 거래소 등 추가 지표는 포함되지 않았다.

뉴라이는 비앤비체인에서 거래되는 토큰이다. 단기간 급등한 저시총 토큰은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후속 시세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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