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관련 공격단 10곳이 비트코인(BTC) 약 1,700개를 탈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공격단은 1,080 BTC 넘게 빼낸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17일 콜드카드 관련 공격단 10곳이 약 1,700 BTC를 탈취한 정황이 온체인에서 관측됐다고 전했다. 보도는 최대 공격단의 탈취 규모가 1,080 BTC를 넘는다고 설명했다.
콜드카드는 비트코인 보관용 하드웨어 지갑이다. 이번 보도는 지갑 보안 사고와 탈취 자금 추적이 함께 걸린 사안으로, 공격단별 주소와 자금 이동 경로가 핵심 확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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