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코인(MARSCOIN) 90%대 하락 과정에서 한 트레이더가 약 2시간 만에 11만700달러(약 1억5664만원) 손실을 봤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피에이뉴스(PANews)는 17일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Lookonchain)을 인용해 트레이더 0xacbf가 FOMO 매수로 13만3000 USDT를 들여 마스코인 615만개를 사들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매수는 CZ가 마스코인 4444개를 소각한 뒤 이뤄졌다. 이후 CZ가 커뮤니티의 과도한 해석을 피하기 위해 공개 주소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마스코인 가격은 90% 넘게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룩온체인은 해당 트레이더가 보유한 마스코인 615만개를 전량 2만2400 USDT에 매도했으며, 이 과정에서 약 2시간 만에 11만700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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