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6% 줄며 9개월 연속 증가 흐름이 끊겼다. 예상 밖 소비 둔화 신호가 나오면서 국내총생산(GDP) 전망과 위험자산 기대도 흔들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미국 7월 소매판매 감소가 경기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GDP 전망 조정과 시장 기대 변화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원문은 이번 지표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멈춘 점에 주목했다.
소매판매는 미국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다. 소비가 미국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월간 판매 감소는 경기 전망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재료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위험자산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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