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 4400달러 돌파, 하루 1.6% 올라

| 토큰포스트 속보

현물 금값이 트로이온스당 4400달러 선을 돌파하며 하루 1.6% 상승했다.

파뉴스(PANews)는 바이비트(Bybit) 시세를 인용해 현물 금이 트로이온스당 4404.06달러에 거래됐고, 일중 상승률은 1.60%를 기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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