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이란 제재 명단에 신규 지정 7건을 추가했다.
영국 외무·영연방·개발부(FCDO)는 영국 제재 명단 업데이트에서 이란 제재 체제에 신규 지정 7건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영국 제재 명단은 제재 대상 개인과 기업, 기관, 선박 등을 담는 공식 명단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제재 확대가 이란에 대한 금융·외교 압박을 강화하는 조치이며 글로벌 은행의 제재 준수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 정부는 제재 명단이 제재 대상 개인·기업·기관·선박을 확인하는 공식 목록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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