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가 이더리움(ETH) 5250개를 바이낸스로 옮긴 정황이 관측됐다. 온체인 분석가는 한 달 전 매입 물량의 절반가량을 이익 실현 목적으로 줄인 움직임이라고 전했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여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15분 전 5250 ETH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이 물량의 평가액을 1170만 달러(약 163억원)로 전했다.
PANews는 해당 고래가 한 달 전 ETH 1만501개를 개당 1904달러에 매입했으며 당시 매입 규모는 2000만 달러(약 278억원)였다고 전했다. PANews는 이번 절반 감축으로 해당 고래가 340만 달러(약 47억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