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공매도 2억1800만달러 관측

| 토큰포스트 속보

‘선딩 10개 대목표(先定10个大目标)’로 알려진 고래가 비트코인(BTC) 공매도 1000개를 추가해 전체 공매도 포지션을 2억1800만 달러(약 3041억원) 규모로 늘린 것으로 관측됐다.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Ai姨)는 21일 모니터링 결과를 통해 해당 고래의 평가손실이 87만7000달러(약 12억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아이이는 해당 고래가 BTC 5배 공매도 2449.968개, 1억8300만 달러(약 2553억원)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진입가는 7만4746.1달러라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7배 공매도는 1만5000개, 3521만 달러(약 491억원) 규모로 제시됐다. 평균 진입가는 2347.89달러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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