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XRP)가 1.30달러선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상승 배경으로는 개인 투자자 매수뿐 아니라 대형 자금 유입과 고래성 매수세가 함께 거론됐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XRP 랠리를 두고 개인 투자자와 주요 매수 주체 중 어느 쪽이 가격을 밀어 올렸는지가 쟁점이라고 전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별도 보도에서 한국 업비트의 XRP 지갑 흐름 비중이 31%로 높아졌고, XRP 관련 ETF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이 약 14억 달러(약 1조9530억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XRP가 1.20달러선을 넘어선 뒤 1.27~1.30달러 구간이 다음 저항대로 거론됐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보도들은 대형 보유자와 기관성 자금 유입이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줬다는 관측을 전한 것으로, 매수 주체별 기여도는 따로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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