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는 20일 기준 2억2077만 달러(약 3079억원)가 순유입됐다. 2025년 10월 28일 이후 최대 일일 순유입이다.
핀볼드(Finbold)는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분석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20일 총 2억2077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직전 2억2000만 달러 이상 순유입은 2025년 10월 28일 2억4602만 달러였다.
블랙록(BlackRock)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A)가 1억7330만 달러(약 2418억원)로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스테이킹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B)는 3590만 달러(약 501억원)의 순유입을 보였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보도 시점 기준 135억8000만 달러(약 18조9441억원)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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