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 로라클(Loracle)의 하이프(HYPE) 공매도 포지션 평가손실이 1,400만 달러(약 195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암호화폐 매체 오데일리(Odaily)는 로라클이 보유한 HYPE 공매도 포지션 규모가 68만5740개이며, 해당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1,400만 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이번 내용은 온체인·파생 포지션 관측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청산이나 손실 확정 여부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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