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너리(Canary)의 스테이킹 트론(TRX) ETF가 네 번째 S-1 수정안에서 연간 수수료 1.10%를 제시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전자공시에 따르면 캐너리 스테이킹 TRX ETF는 19일(현지시간) 네 번째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수정안에는 신탁이 스폰서에 연간 1.10%의 수수료를 지급한다고 기재됐다.
수정안은 신탁이 보유한 TRX를 기초로 순자산가치를 산정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 TRX의 최소 90%를 스테이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적었다. 스테이킹 보상에 붙는 수수료는 최대 20%이며, 신탁은 보상의 80%를 보유할 예정이라고 명시했다.
해당 상품은 거래소 상장지수상품으로, 상장 예정 티커는 TRXS다. SEC와 주 증권당국이 증권을 승인하거나 반려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수정안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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