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개발사 앤스로픽이 이달 말 미국 증시 기업공개 공개 신고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Bloomberg)는 21일(한국시간) 사안에 정통한 사람들을 인용해 앤스로픽(Anthropic)이 잠재적 대형 기업공개를 위해 수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공개 신고 시점이 이달 말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앤스로픽이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 규모와 맞먹거나 이를 넘어서는 방안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이스X는 기업공개에서 750억 달러(약 105조원)를 조달해 역대 최대 첫 주식 매각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블룸버그는 크리슈나 라오(Krishna Rao) 앤스로픽 최고재무책임자가 최근 투자자 설명회에서 기업가치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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