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암호화폐 파생시장에서 최근 1시간 청산액이 5억1400만 달러(약 7124억원)로 집계된 것으로 관측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비중은 85%를 넘었다.
오데일리(ODaily)는 22일 뉴스플래시에서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최근 1시간 청산액이 5억1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청산은 선물·무기한 계약 등 레버리지 거래에서 증거금 부족으로 포지션이 강제 종료되는 것을 뜻한다. 롱 청산 비중이 높다는 것은 해당 시간대 가격 하락 과정에서 상승에 베팅한 포지션의 손실이 집중됐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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