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최대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 주소가 손익분기점을 넘긴 뒤 보유 ETH 롱의 절반을 청산한 것으로 관측됐다.
마스비트(MarsBit)는 22일 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약 4개월간 포지션을 유지했고, 한때 미실현손실이 1억2000만 달러(약 1663억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이 주소가 보도 직전 평균 2514달러에 6만 ETH를 청산해 약 1488만 달러(약 206억원)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해당 주소가 현재 3000 BTC(약 2억3500만 달러·약 3257억원)와 6만 ETH(약 1억5100만 달러·약 2093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청산 포지션의 미실현이익은 약 4745만 달러(약 658억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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