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비트코인(BTC) 고래가 3일 동안 7700BTC를 처분해 약 5억7700만 달러(약 8000억원) 규모의 온체인 매도 흐름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고래 매도 동향을 보도했다. 해당 금액을 7700BTC로 나누면 단순 환산 기준 BTC당 약 7만4935달러다.
거래 주체의 신원과 매도 주소, 거래소 유입 여부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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