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 비캣(Bicat)이 하루 만에 780배 넘게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가총액은 한때 400만 달러(약 55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비캣이 장중 급등하며 시가총액 4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구체적인 거래소, 기준 가격, 거래량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밈코인은 유동성과 시장 심리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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