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가 82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이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으로 2,000만 달러대 자금을 옮긴 정황도 함께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HYPE가 82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고, 멀티코인 캐피털의 코인베이스 프라임 이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2,000만 달러는 이날 환율 기준 약 277억원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탁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보도는 HYPE 가격 흐름과 대형 보유자의 자금 이동이 함께 부각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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