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로 비트코인(BTC) 2555개를 입금한 것으로 관측됐다. 제시된 가치는 1억9700만 달러(약 2728억원) 규모다.
오데일리(ODaily)는 23일 한 고래가 2555 BTC를 바이낸스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해당 입금 물량의 달러 가치를 1억9700만 달러로 산정했다.
거래소 입금은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 물량 이동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해당 지갑의 후속 거래나 매도 여부는 보도 내용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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