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Alibaba)가 미국 밖 비미국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800억 홍콩달러(약 14조1000억원) 규모 신주 배정이 초과 청약된 것으로 전해졌다.
커촹반일보(科创板日报)는 알리바바가 이날 미국 외 지역의 비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주를 배정한다고 발표했으며, 배정 총액은 800억 홍콩달러라고 보도했다.
커촹반일보는 이번 배정이 이미 초과 청약됐고, 국부펀드 등 장기 투자자 수요가 강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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