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Kevin Warsh)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의장 취임 후 첫 연설에 나설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워시 의장이 미 연준 의장 자격으로 처음 잭슨홀에서 연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준 홈페이지에는 워시 의장이 2026년 5월 22일 의장에 취임했다고 공지돼 있다.
잭슨홀 심포지엄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여는 연례 경제정책 행사다. 연준 의장의 발언은 통상 금리 경로와 통화정책 기조를 가늠하는 재료로 해석된다.
이번 연설이 위험자산과 비트코인(BTC) 변동성에 미칠 영향은 발언 내용과 시장 반응 확인 뒤 판단될 사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