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을 멈출 수 있다고 위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지원을 전쟁 행위로 규정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세계 원유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국제관계와 지역 긴장을 압박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위협이 원유시장뿐 아니라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정학 사안이라고 전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 거래량,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가격 흐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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