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XRP 현물 ETF 5종에 약 8650만 달러(약 1198억원)를 다시 보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골드만삭스가 XRP 현물 ETF 5종에 합산 약 865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재구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 언급된 상품은 비트와이즈(Bitwise),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카나리(Canary), 21셰어즈(21Shares) 관련 XRP 현물 ETF다.
관련 보도들은 이번 보유 내역이 골드만삭스의 2분기 신고 자료를 근거로 했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가 직전 분기 XRP ETF 보유를 정리했다가 다시 관련 상품을 담았다는 점이 이번 보도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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