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올가을 국회에 제출하고 연내 입법을 마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데일리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준비를 대부분 마쳤으며 국회와 협의를 서두르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데일리는 현재 국회에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10건이 제출돼 있으며, 금융위가 이들 법안을 토대로 통합 입법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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