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로봇사업, 9억달러 첫 조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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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Xpeng) 로봇사업이 첫 자금조달에서 9억 달러(약 1조2465억원) 이상을 확보했다. 자금조달 후 기업가치는 63억 달러(약 8조7255억원)를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Reuters)는 샤오펑이 성명을 통해 이번 투자 라운드를 아이디지(IDG)와 가오룽벤처스(Gaorong Ventures)가 주도했고, 텐센트(Tencent)와 알리바바(Alibaba)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자금조달이 샤오펑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확대와 관련된 사안이라고 전했다. 보도된 자금조달이 실제 생산 규모와 상용화 일정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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