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을 회복하면서 미국 주요 가상자산 관련주가 동반 반등했다. 코인베이스(COIN), 스트래티지(MSTR), 서클(CRCL) 등 대형 관련주가 함께 올랐다.
오데일리(Odaily)는 25일 오전 8시 21분(한국시간) BTC가 8만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주요 가상자산 관련주가 반등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서클 등 주요 관련주가 함께 반등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채굴주도 함께 올랐다. 라이엇 플랫폼스, 마라홀딩스, 비트디지털, 헛8 등 채굴주와 비트코인 채굴기 업체 카난도 BTC 가격 흐름에 맞춰 동반 반등한 종목으로 거론됐다.
오데일리는 BTC의 8만달러선 회복 흐름과 함께 가상자산 관련주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관련주 반등은 BTC 가격 회복에 따른 시장 심리 개선이 미국 증시의 가상자산 관련 종목으로 번진 흐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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