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체인의 USDC Treasury에서 1억5295만1179 USDC가 소각된 것으로 관측됐다.
파뉴스(PANews)는 웨일얼럿(Whale Alert)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물량이 솔라나 체인상의 USDC Treasury에서 소각됐다고 보도했다. 웨일얼럿 집계 기준 가치는 1억5297만9858달러(약 2116억원)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Treasury 주소의 발행·소각 내역은 온체인 유통량 변화를 살피는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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